01
판별
「이 건물이 호텔·호스텔이 가능한가」를 먼저 봅니다. 용도지역·건축물 용도·도로 조건·주차 기준·소방법·관광숙박시설 기준을 함께 검토합니다.
H O T E L C O N V E R S I O N
공실이거나 수익이 낮은 건물을, 인허가와 공사를 함께 풀어 호텔·호스텔로 바꾸는 일. 매입 검토부터 인허가와 개발, 운영과 매각까지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동·번지까지만 적으셔도 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연락처를 받지 않습니다.
소재지를 모르시면 — 다섯 가지만 골라 보기
주소를 적기 번거로우시면
말씀만 하셔도 됩니다.

공 부 (公 簿) 조 회 결 과
출처 —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건축HUB) ·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VWorld) 토지이용계획. 저희가 만든 값이 아니라 정부 기록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아래로 내려가시면 저희가 어떤 곳인지, 실제로 어떤 건물을 해왔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건물이 호텔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안 되는 건물은,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하는 일의 첫 단계는 공사가 아니라 판별입니다. 용도지역·건축물 용도·도로 조건·주차 기준·소방법·관광숙박시설 기준을 함께 보고, 어렵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F R E E R E V I E W
공사 이야기를 하기 전에 판별부터 합니다. 건물 소재지와 연면적·층수만 알려주시면, 공부(公簿)와 공개 자료로 1차 검토를 해 건물 검토 리포트를 보내드립니다. 비용은 없고, 받으신 뒤 진행하실 의무도 없습니다.
소재지를 모르시면 — 다섯 가지만 골라 보기
리 포 트 에 담 기 는 것
호텔·호스텔로의 용도변경이 가능한지, 어려운지를 먼저 적습니다.
용도지역·건축물 용도·도로 조건·주차 기준·소방법·관광숙박시설 기준 가운데 무엇이 걸리는지를 조항과 함께 적습니다.
증축·구조 보강·주차 해소 등 실제로 밟아야 하는 것을 적습니다.
인허가 단계별 순서와 통상 소요 기간을 적습니다.
※ 공부와 공개 자료를 기준으로 한 1차 검토이며 확정 판단이 아닙니다. 비용·수지에 관한 내용이 포함될 경우 근거와 가정을 함께 적어 보내드립니다. 회신은 3일 안에.
W H A T W E D O
공실이 길어지면 수익이 떨어지고, 수익이 낮으면 팔리지 않으며, 팔리지 않으면 승계와 세금 계획이 함께 흔들립니다. 하나씩 떼어 풀면 오래 걸립니다. 여섯 가지를 한 곳에서 봅니다.
01
「이 건물이 호텔·호스텔이 가능한가」를 먼저 봅니다. 용도지역·건축물 용도·도로 조건·주차 기준·소방법·관광숙박시설 기준을 함께 검토합니다.
02
건축 용도변경, 사업계획승인, 관광숙박업 등록까지의 절차를 설계하고 진행합니다.
03
객실 구성과 상품 방향을 설계 단계에서 함께 정합니다. 다 짓고 나서 정하지 않습니다.
04
관광진흥개발기금 융자 신청 컨설팅, 사업계획서 작성, 금융기관 협의를 지원합니다.
05
매입·개발·기획설계·시공을 하나로 총괄합니다. 일정과 비용, 변경 사항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06
위탁운영, 임대차컨설팅, 매각컨설팅. 가치가 오른 시점의 출구를 처음부터 함께 놓고 봅니다.
H O W W E W O R K
각 단계마다 담당과 기한을 정하고 기록을 남깁니다. 중간에 들어오셔도 되고, 한 단계만 맡기셔도 됩니다.
01
ACQUISITION
물건 검토와 사업 타당성, 권리관계를 확인합니다.
02
PM
인허가와 자금, 상품 방향을 하나로 묶어 설계합니다.
03
CONSTRUCTION
설계·시공·감리의 진행을 관리합니다.
04
OPERATION
개관 준비와 위탁운영, 임대차를 맡습니다.
05
EXIT
가치가 오른 시점의 매각을 설계합니다.
P R O J E C T S
두 건 모두 다른 곳에서 먼저 검토가 있었던 건물입니다. 무엇이 문제였고 어떻게 풀었는지를 그대로 적습니다.
동 대 문 구 휘 경 동
강 남 구 대 치 동
※ 「결과」는 인허가 완료 시점의 표기입니다. 준공·개관 여부와는 다릅니다. · 이 밖의 수행 목록은 회사가 공개한 자료 기준입니다.
R E C O R D
유행을 따라온 것이 아닙니다. 시장이 몇 번 뒤집히는 동안 한 자리에 있었고, 그때마다 지면에 이름을 걸고 썼습니다.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2014. 04
숙박신문 첫 서명 기고
숙박신문 · 42면
2015. 12
관광호텔 춘추전국시대 오는가?
숙박신문 · 42면
2016. 09
부동산투자, 이제 돈 되는 관광호텔에 몰린다
숙박신문 · 46면
2019 – 2020
월간 칼럼 연재 — 지면 표기가 확인되는 것 9편
숙박신문 · 월간
2024. 08
상가·오피스텔·모텔, 컨버전(용도변경) 시대다
숙박신문 · 49면
2024. 11
모텔을 먼저 파는 사람이 승리자다
숙박신문 · 49면
시장은 몇 번 뒤집혔고 관광업은 한 번 멈췄다 다시 열렸습니다.
그 사이에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일을 해왔습니다.
C O M P A N Y
계약과 인허가가 오가는 일입니다. 누구와 이야기하고 계신지 먼저 밝힙니다.
오시는 길
서울 중구 남대문로 117 동아빌딩 7층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 1호선 시청역
— 지도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
C O N T A C T
주소와 층수, 지금 겪고 계신 어려움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검토한 뒤 가능한지 아닌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열려 있는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바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가입도, 아이디도 필요 없습니다 — 누르면 바로 들어가집니다.